• 사진=KBS 캡처
배우 김갑수가 이찬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는 김갑수의 집을 찾은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갑수는 이찬원에게 "실제로 보니 아주 예쁘게 생겼다"며 애정을 표했다. 이찬원은 "감사하다. 원래 선생님을 정말 좋아한다. 선생님 작품 중에 제일 좋아했던 게 '부탁해요 엄마'다.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김갑수는 "애가 참 서글서글하니 성격이 좋다. 어른한테 예쁨 받을 스타일"이라며 흐뭇해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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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17 00:06:26 수정시간 : 2021/10/17 0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