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팬들에게 감사 글과 셀카 사진으로 진심어린 마음을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13일 생일을 맞은 지민은 SNS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황금 신체 비율과 잘 관리된 최상의 아이돌 외모를 자랑하는 지민은 마스크로 가려진 작은 얼굴에 무쌍의 크고 긴 눈매에 맑은 눈망울로 사랑스럽게 팬들을 바라보듯 셀카를 선사했다.

지민은 자신의 고유 해시 #JIMIN 과 함께 "생일이어서 행복하다 라는 생각은 예전에 공연장에서 축하받을 때 이후 생각을 안해봤던 것 같아요. 이번에 이렇게 큰 축하를 받고 여러분을 만나고 또 가족을 만나니 어느때보다 행복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JIMIN ##지민씨탄생날 이라는 글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민(BTS)의 생일인 13일은 세계 팬들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해시태그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1위 부터 30위 중 무려 28개의 트렌드를 점령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3년간의 세계 최초 신기록도 수립하게 됐다.

한편, 지민은 27번째 생일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구체적인 기부 시기나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고, 팬들과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재단 측에 1억 원 이상 기부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0/14 09:32:51 수정시간 : 2021/10/14 09: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