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짜장면 가게가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는 단돈 2500원의 판매되는 짜장면이 전파를 탔다.

해당 가게는 짜장면에 부추를 듬뿍 넣은 면이 특징. 즉석에서 볶아낸 간짜장 같은 맛은 물론 푸짐한 양까지 유명하다고.

일반 짜장면의 가격은 2500원, 곱배기는 4500원으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낫다고 알려졌다.

한편, 해당 맛집은 대전광역시 동구 송촌남로 17에 위치한 '이가네황기짬뽕'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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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24 20:57:36 수정시간 : 2021/09/24 20:5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