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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탈출4' 김종민, '김발견'다운 활약…제작진 "이렇게 빨리 찾을 줄 몰라"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8.01 23:43
  • tvN '대탈출4'
'대탈출4' 김종민이 '김발견'이란 별명다운 활약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럭키랜드에 숨은 비밀을 파헤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럭키랜드가 '판타스틱 로보틱스'란 회사가 만든 안드로이드 체험 씨어터란 사실을 알게 됐다.

럭키랜드 카지노를 빠져나가 판타스틱 로보틱스 회의실에 진입한 멤버들은 그곳에서 AI 안드로이드 '피노'의 존재를 알게 됐다.

피노는 회의실 벽에 걸린 화면을 통해 멤버들 역시 자신과 함께 만들어진 고도화된 안드로이드라며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자신을 따라오라고 말한 뒤 사라졌다.

멤버들은 단서를 찾기 위해 제배도 박사의 연구실로 가 곳곳을 수색했다.

이때 김종민이 책장에 꽂혀 있던 책들 가운데 '피노키오'를 발견했다. '피노키오' 책 커버 뒤에는 열쇠가 숨겨져 있었다.

김종민의 빠른 발견에 제작진은 "이렇게 빨리 찾을 줄은 몰랐다"는 자막을 내보냈다.

열쇠를 찾은 김종민은 책장을 떠나지 않고 더 살피다 또 다시 뭔가를 발견했다.

그는 멤버들의 눈치를 살핀 뒤 "죄송한데 너무 빨리 찾은 것 같은데 키가 여기를 여는 키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민이 가리킨 책장에는 열쇠 구멍이 있었다. 멤버들은 책장을 통해 어딘가로 이동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또 다른 단서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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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8/01 23:43:06 수정시간 : 2021/08/01 23: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