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재진이 미복귀 전역했다.

이재진은 지난 2020년 1월 입대해 최근 마지막 휴가를 나왔고, 국방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정한 미복귀 전역 방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1일 만기 전역했다.

이로써 이재진은 지난 4월 전역한 이홍기에 이어 밴드 FT아일랜드의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한편, FT아일랜드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은 MBN '리치맨', SBS '언니는 살아있다', KBS2 '못말리는 결혼' 등 다수의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또 일본에서 발표한 솔로 앨범으로 호평받았고, 뮤지컬 '사랑했어요' '귀환'에서 감수성 짙은 따뜻한 음색을 선보인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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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8/01 14:02:05 수정시간 : 2021/08/01 1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