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아가 득남한지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명동대성당. 가족.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해 8월 득남 소식을 알리며 대중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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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8/01 13:37:18 수정시간 : 2021/08/01 13: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