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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빅' 박완규, 개사된 '천년의 사랑'으로 "소름돋는 가창력"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7.26 08:14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 가수 박완규가 출격했다.

25일 방송된 ‘코빅’에는 박완규와 박성광이 특별 출연해 안방극장 웃음 사냥에 나선다.

먼저 카리스마 로커 박완규는 ‘사이코러스’ 코너를 지원 사격했다. 황제성, 양세찬이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개사한 ‘천년의 사랑’을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소화하는가 하면, 문세윤과 파격적인 콜라보 무대도 선보이며 현장을 쥐락펴락했다.

이어 박성광은 ‘두분사망토론’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자리를 비운 이상준을 대신해 박영진과 토크 배틀을 벌인 것. 박성광은 토론 주제를 즉석에서 바꾸며 노련함을 자랑하고, 여전한 개그 본능도 마음껏 분출하는 등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코빅'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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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6 08:14:19 수정시간 : 2021/07/26 08: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