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수현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수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 국무부 부장관 웬디 셔먼과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만나 한국의 역사,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 가졌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한국 배우로서, 젊은 여성으로서 이야기 나누고 아름다운 경복궁도 자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현은 웬디 셔먼 부장관과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둘러보며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게임의 여왕' '도망자 Plan B' '로맨스 타운' '브레인' '7급 공무원' 등에 출연했다.

또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해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퀄스' '다크타워 :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서 활약했다.

수현은 지난 2019년 12월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을 낳았다. 이후 지난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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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5 20:37:58 수정시간 : 2021/07/25 20: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