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MC로 발탁됐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는 소상공인을 응원하며 착한 예능으로 호평이 이어졌던 '싱투게더'가 재미와 감동을 더해 오는 7월 6일(화) 시즌2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싱투게더'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힐링 미니 콘서트다. 지난 2월 소상공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따뜻한 음악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싱투게더 시즌2'의 MC는 소울 넘치는 가수 김태우가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한다. 그리고, 숨겨왔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KCM이 새롭게 합류했다. 김태우와 KCM은 뛰어난 가창력과 환상의 케미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디스커버리 채널 관계자는 "음악 하나가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시즌2를 준비하면서 여전히 우리는 따뜻함을 나누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채널은 ‘싱투게더 시즌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콘서트 주인공이 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한민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현재 모집 중에 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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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6 07:25:07 수정시간 : 2021/06/16 0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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