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사랑을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 귀엽고 다정하고 러블리하고 무엇보다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예쁘게 잘 키워볼께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자친구와 꼭 붙어 사진을 찍은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과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1991년생 모델 출신 연극배우 류성재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16 06:36:28 수정시간 : 2021/05/16 06:36:29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