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기부 소식을 알렸다.

14일 오후 제이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2차 나대자 케이스, 그립톡 판매 결과!"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두 번째 나대자 굿즈 역시 판매금액 중 수익금 전체를 기부한다는 취지에 따라 총 3410명, 2325만8790원이 모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범죄피해 위기 아동 지원 캠페인에 쓰이기로 했습니다!"라며 인증을 했다.

그러면서 "제작부터 배송 및 CS까지 해주신 분, 원작자 하준수님,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월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시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핸드폰 케이스와 그립톡을 제작해 판매액 전액을 기부해 훈훈함을 안겼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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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5 06:53:33 수정시간 : 2021/05/15 06: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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