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전 아나운서 배성재가 유튜브 콘텐츠 진행자로 나선다.

IHQ 측은 12일 배성재가 디지털 콘텐츠 '톡까' 진행을 맡았다고 밝혔다.

IHQ는 지난 6일 디지털 스튜디오 '오! 스튜디오(OH! STUDIO)'를 론칭하고 두 번째 콘텐츠인 '톡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톡까'는 사회적 이슈 중 하나를 주제로 민감하고 답답했던 부분을 재미있게 풀어보는 디지털 콘텐츠로, 약 15분 분량의 스튜디오 진행 프로그램이다.

또 비정기적인 라이브 방송도 준비하고 있어 시청자들이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을 현장에서 속시원하게 풀이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톡까'는 오는 18일 오후 9시45분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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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3 08:42:37 수정시간 : 2021/05/13 08: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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