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이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최연소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김소현은 13일 개최되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최연소로 노미네이트됐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 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김소현은 지난달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으로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김소현은 '달이 뜨는 강'에서 곧은 심지와 용기를 지닌 공주 '평강'과 그의 어머니 연왕후로 1인 2역을 소화, 노련한 연기로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

살수, 공주에 이어 후반에는 고구려 무장 역할까지 해내며 호평받은 김소현은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 역대 최연소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며 쟁쟁한 연기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은 13일 오후 9시 개최되며 JTBC, JTBC2, JTBC4 등을 통해 방송된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13 00:31:55 수정시간 : 2021/05/13 00:31:5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