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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록, 완치 판정 받고 생활치료센터 퇴소…손준호·전동석도 '완치'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5.10 20:17
  • 신성록 인스타그램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성록은 이날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

신성록은 지난달 23일 뮤지컬 '드라큘라'를 함께 준비 중이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받았다.

첫 번째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신성록은 자가격리 도중 컨디션 이상으로 재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치료를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아온 손준호, 전동석 역시 이날 완치 판정을 받고 일상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성록은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며 뮤지컬 '드라큘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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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0 20:17:24 수정시간 : 2021/05/10 2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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