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멤버이자 배우 정채연이 KBS 2TV '연모'에 출연한다.

8일 KBS 2TV 새 드라마 '연모' 측은 "정채연은 최근 세자빈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정채연은 극중 사대부가 여인으로 세자빈에 간택되는 '노하경' 역을 맡는다. 앞서 '연모'에는 정채연 외에도 배우 박은빈, 로운, 남윤수, 배윤경, 최병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방송은 올 하반기 예정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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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9 08:40:55 수정시간 : 2021/05/09 08: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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