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에 출연한 ITZY 류진이 원샷의 주인공이 됐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ITZY의 리아와 류진이 출연해 받쓰에 도전했다.

이날 류진은 자신을 '똥촉'이라고 표현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자신의 촉을 피하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러나 대파 차돌박이가 걸린 1라운드에서 방탄소년단의 'Save Me'가 등장하자 "연습생 때 연습했던 곡"이라며 완벽한 받쓰를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놀토'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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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9 06:43:40 수정시간 : 2021/05/09 06: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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