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가 코로나19 선제 대응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주연은 확진 판정을 받은 댄서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7일 한 매체는 "더보이즈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 주연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 4일 진행된 Mnet '킹덤:레전더리 워' 출연 댄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다행히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유닛 무대를 선보인 주연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시작한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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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8 01:35:51 수정시간 : 2021/05/08 0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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