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의 몸매를 지적한 네티즌에 일침을 날렸다.

7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립스틱을 바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일부 네티즌들은 "얼굴만 살 빠지지 말고 제발 몸통 좀 살 빼요" "건강을 위해서"라는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원효는 "내 마누라 몸은 내가 관리합니다. 트레이너 효에게 문의하세요"라고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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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7 20:27:34 수정시간 : 2021/05/07 22: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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