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인'의 이보영이 김서형과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7일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나정 감독, 이보영, 김서형이 참석했다.

이날 이보영은 "나는 앞과 뒤가 똑같은 사람이다. 형님(김서형)을 좋아하고 존경하고 의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출신의 역할 캐릭터라 교양은 있는데 말은 직설적으로 나간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언니를 따라 다니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8일 오후 9시 첫 방송.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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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7 18:21:14 수정시간 : 2021/05/07 18: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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