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한강에서 나홀로 라이프를 선보였다.

지난 30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한강에서 혼자 놀기'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2020년 봄에 촬영된 영상에서 임영웅은 한강 두치에 설치된 운동기구를 활용해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나도 어깨 좀 커지고 싶다"는 촬영자의 말에 동그란 모양의 팔 운동기구에 앞에 선 임영웅은 누구보다 열심히 기구를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곧이어 '말 그대로 무아지경'이라는 자막이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고 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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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5 06:41:17 수정시간 : 2021/05/05 06: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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