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다비치가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12일 강민경은 SNS를 통해 "아. 뭐지. 저 잠시 여기 누울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음원 사이트 차트를 캡처한 이미지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의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녹인 미디엄 발라드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악기 선율에 더해진 강민경과 이해리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한편, 다비치는 2008년 데뷔 후 음원 강자의 면모로 활약하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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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3 12:02:58 수정시간 : 2021/04/13 1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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