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윤이 미복귀 전역한다.

11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에 따르면 오승윤은 이날 미복귀 전역한다.

오승윤은 지난 2019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최근 말년 휴가를 나왔고, 국방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정한 미복귀 전역 방침에 따라 이같은 행보를 보이게 됐다.

오승윤은 1996년 MBC ‘자반고등어’로 만 5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 2003년 SBS 연기대상 아역상과 2004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부문상을 받으며 어린 시절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쳤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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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2 11:41:07 수정시간 : 2021/04/12 11: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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