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감을 전했다.

9일 사유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과 아들 젠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사유리는 "출산 전에는 예민하지 않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예민해지는 것 같다. 아기의 건강문제 등에 대해 예민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같이 키워주는 느낌이 있다. 감사하다"며 "싱글맘은 불편할 수 있지만 불쌍하거나 창피한거 아니다. 열심히 살려고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슈퍼맨'에 합류해 너무 기쁘다. 슈퍼맨은 아들이랑 같이 할 수 있으니까 좋다. 추억도 만들 수 있다. 감사한 것 같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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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1 13:55:43 수정시간 : 2021/04/11 13: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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