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캡처
가수 이찬원이 브레이브걸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만난 임영웅,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즉석에서 이찬원과 통화를 연결해 "브레이브걸스가 우리 대기실에 와있다"고 소개했다.

이찬원은 "제가 군 생활을 할 때 '롤린'이 나왔다. 너무 좋아한다. 군대 내무반에 있는 의자에서 다들 춤 따라추고 그랬다"며 환호했다. 임영웅 역시 "찬원이뿐만 아니라 저희 '사랑의 콜센타' 멤버들이 다 브레이브걸스 좋아한다"고 말했다.

브레이브걸스는 "프로그램에서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11 00:05:37 수정시간 : 2021/04/11 00:55:40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