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린 MBC 아나운서가 결혼을 발표했다.

6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차예린 아나운서가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차예린의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현직판사로 알려졌다. 차예린의 동생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6년생인 차예린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통번역학을 전공했다.

지난 2011년 JTBC에 입사해 '뉴스9'를 진행했고, 2013년 MBC로 이적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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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6 12:03:12 수정시간 : 2021/04/06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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