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장나라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연출 박진석, 제작 메이퀸픽쳐스, 몬스터유니온)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이와 관련 ‘대박부동산’ 박진석 감독과 장나라, 정용화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견례를 가졌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장나라의 인사를 시작으로 정용화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장나라는 완벽한 외모, 명석한 두뇌, 퇴마 능력을 지닌 다혈질 성격의 대박부동산 사장이자 퇴마사 홍지아 역을 맡았다. “지금껏 봤던 대본과는 결이 다르다”라는 스토리 극찬을 건넸던 장나라는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에서 180도 달라진 살벌함과 냉정함을 오가는 냉미녀로 변신, 차가운 말투와 카리스마 발성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대박부동산’은 오는 4월 14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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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9 06:55:30 수정시간 : 2021/03/09 06: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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