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출신 강혜연이 '미스트롯2'를 위해 쏟아부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강혜연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공부도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하다 보니까 3kg 정도 체중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트롯2' 출연하기 전에 한창 살 쪘을 때 53kg 정도 나갔는데 화면에 잘 나오기 위해 48kg까지 다이어트했다. 그런데 '미스트롯2' 경연 준비하면서 45kg까지 살이 빠졌다. 몸에도 좋고 목소리도 잘 나온다는 약도 먹고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도 살이 빠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쓰겠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한편, 강혜연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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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6 16:49:57 수정시간 : 2021/03/06 16: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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