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병헌이 입대 소식을 전했다.

25일 병헌은 자신의 SNS에 “3월 말에 입대한다”고 밝혔다.

병헌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까진 실감이 크게 나진 않는다. 날짜에 가까워질수록 떨릴 것 같다. 열심히 나라 지킬 동안 많이 먹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은 연극 에너지 불태워서 할 테니까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며 “머리 깎은 모습은 나중에 자른 거 보고 괜찮으면 올리겠다.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2/25 20:59:42 수정시간 : 2021/02/25 20:59:42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