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기부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23일 한국장학재단 측은 홍진영이 최근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홍진영으 지난 3년간 아무 조건없이 매년 1억 원씩, 3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12월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3천 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석사 논문 표절로 학위가 취소돼 자숙 기간을 가지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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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4 09:54:04 수정시간 : 2021/02/24 0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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