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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열 후원 독려 "가난한 환경 속 어린이 후원하며 같이 자라는 느낌"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1.15 01:55
  • 한국컴패션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이 전 세계 가난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를 위한 후원을 독려했다.

류준열은 최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공식 SNS를 통해 "2021년에는 사랑과 용기와 지혜가 가득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가난한 환경에 있는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지난 2013년부터 여동생과 함께 한 어린이를 후원해 오고 있다며 한국컴패션의 '같이양육' 후원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했다.

류준열은 "후원은 후원하는 사람의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후원받는 친구의 자존감도 높인다"며 "저 또한 배우로서 미래가 매우 불투명하고 어려운 시기에 함께 어린이를 양육함으로써 같이 자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류준열은 지난해 4월에도 '같이양육'에 동참해 달라는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같이양육'은 후원자 3명이 어린이 1명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후원금은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들의 양육비용과 생일선물금, 어린이들의 재능개발을 위한 교육훈련지원금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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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15 01:55:57 수정시간 : 2021/01/15 01: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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