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8월 첫째 주 전국 17곳에서 총 1만2224가구(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공공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는 전체 분양 물량 가운데 절반 이상인 7451가구(60.9%)가 수도권에 분양된다.

인천 계양구에서는 현대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의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이 해당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고 충남 천안시에서는 신축 아파트 공급이 활발한 신두정 일대에 한화건설의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가 해당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3곳에서 문을 연다. 경기 수원시에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광주 서구에서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상무역’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당첨자 발표는 ‘힐스테이트 익산’ 등 11곳, 계약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등 19곳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7월 28일부터 시작한 3기 신도시 신혼희망타운의 해당지역 사전청약접수는 3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오는 4일부터는 인천계양(A2블록) 709가구 가운데 일반공급 110가구, 남양주진접2(A1·B1블록) 1096가구 중 일반공급 174가구, 성남복정1(A1블록) 583가구 중 일반공급 94가구 등 총 3곳에서 공공분양 주택의 해당지역 1순위 일반공급이 시작된다.

3일 현대건설과 G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계양구 작전동 765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의 해당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15개 동, 전용면적 53~84㎡, 총 237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 인근 작전역이 있고, 서울 접근이 용이한 부평IC, 서운JC로 진입이 수월하다.

같은날 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원에서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가구다.

포레나 아파트의 독창적인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단지 전반에 적용되고 메리 키즈 그라운드·펫 프렌즈 파크·클럽 포레나 등 차별화 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오는 6일 한화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3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68~84㎡, 총 157가구 규모로 전체 물량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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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8/02 09:00:26 수정시간 : 2021/08/02 09: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