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500가구 분양
  • 자료=리얼투데이 제공
[데일리한국 김현진 기자] 7월 넷째주(26일~8월1일)에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서 6500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6556가구(오피스텔·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부원종합건설은 오는 27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0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브이티스타일’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면적 29~126㎡ 총 75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앞에 장평초를 비롯한 동국사범중·고 등 학교가 자리해 있으며 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도 가깝다.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오는 28일 세종시 6-3생활권 L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자이 더시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 총 1350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예정돼 있고 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견본주택 개관도 예정돼 있다.

호반건설은 오는 29일 대전 유성구 용산지구 2·4블록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호반써밋 그랜드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91가구 규모다. 앞서 분양한 1·3블록과 함께 3538가구 대단지를 이루며 북대전IC가 가까워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대우건설은 오는 30일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 44-12번지 일원에 짓는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84·98㎡ 총 819가구 규모다. 단지 도보권에 원호초를 비롯해 구미중·고, 구미여고 등이 있다. 또 경부선 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 구미IC 등 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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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3 16:12:00 수정시간 : 2021/07/23 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