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동서발전 울산 본사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이 '울산주소 갖기' 챌린지에 동참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23일 울산 본사에서 김영문 사장이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울산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라 인구를 회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난 5월 시작한 릴레이 운동이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울산주소 갖기 응원 문구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날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미전입 울산 거주자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는 내용의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울산주소갖기챌린지 #울산에 살아주오 #동서발전 등)를 달아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게시했다.

김영문 사장은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챌린지를 통해 울산지역의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영문 사장은 이미영 울산여성가족개발원 원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사장은 다음 주자로 김연민 울산경제진흥원 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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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3 10:47:33 수정시간 : 2021/07/23 10: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