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퓨헬스케어는 리비힐 엑소좀 시술을 전국 26개 피부과에 본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세포간 간의 신호전달 물질이다. 줄기세포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여러 요인에 의해 손상되고 지친 피부를 케어하며 피부 본연의 에너지 활성화를 돕는다.

특히 스킨부스터 시술인 리비힐 엑소좀은 리비힐만의 독점 성분인 인체에서 유래한 모공사이즈보다 1/240배 작은 리비힐 엑소좀 및 인체지방세포배양액추출물 , 비타민 12종, 메디컬 그레이드의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아미노산 20종을 비롯해 하이드로퀴논보다 4배 강력한 미백효과를 자랑하는 순도 99% 성분을 담아 피부를 활성화하며 재생 및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메퓨헬스케어 관계자는 “현재 전국 26개 이상의 피부과에 리비힐 엑소좀 시술을 도입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피부 재상과 치료에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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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7 12:06:21 수정시간 : 2021/06/17 17: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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