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광역조감도. 사진=한라 제공
[데일리한국 김현진 기자] 한라는 7월 중 충남 아산에서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는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에 위치한 ‘아산 스마트밸리 산단’의 공동주택 단지인 C2블록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54~84㎡ 총 998가구 규모이며 청암에이앤씨에서 시행하고 한라가 시공한다.

단지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아산이지만 아산, 천안의 교차 생활권역에 있다. 특히 천안의 대규모 신흥 주거단지인 스마일시티와 인접해 있어 코스트코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청과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종합운동장이 들어서 있는 천안 불당지구도 차량으로 10분 거리다.

지방도 624·628호선을 이용해 천안일반산업단지, 아산디스플레이시1·2등 주변 산업단지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34번 국도, 38번 국도 등을 이용하면 당진과 평택으로도 출퇴근이 수월하다.

아울러 KTX천안아산역과 경부선·호남선 천안역,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천안고속터미널 등 대중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도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서울 등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234-2번지에 위치하며 7월 개장될 예정으로 공식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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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4 17:53:50 수정시간 : 2021/06/14 1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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