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포레나 서충주 위치도. 사진=한화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김현진 기자] 한화건설은 6월 충주기업도시에 ‘한화 포레나 서충주’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시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로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5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전용면적 77·84㎡ 총 478가구 규모다.

단지가 위치한 충주기업도시는 서울-영남과 서울-강원을 연결하는 요충지로 교통망이 잘 갖춰졌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평택, 제천, 여주, 문경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82번 국도를 이용하면 시청, 터미널, 대형병원 등이 위치한 충주 도심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도보거리에는 서충주 어린이집, 중앙탑초,·중, 중앙탑 학원가가 있으며 단지 옆에는 용전고(가칭)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앞 도보거리에는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뒤에는 중앙공원과 근린공원이 자리해 있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기업도시를 대표하는 미래가치·교통·환경 3박자를 갖춘 고품격 주거 단지"라며 “비규제 지역의 혜택을 감안하면 많은 수요자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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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11 10:21:15 수정시간 : 2021/05/11 10: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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