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복선전철 완전 개통(2022년 예정)을 앞둔 경기 화성 향남역세권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코리아신탁이 시행을 맡고 한양이 시공하는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대규모 신규 단지가 5월초 분양을 시작한다. 대상 부지는 경기 화성시 향남읍 상신지구 A1-1 블록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7층 11개동 945세대로, 타입별 평형대는 전용 61㎡(149세대) 66㎡(159세대) 67㎡(106세대) 76㎡(137세대) 84㎡(357세대) 101㎡(37세대) 등 젊은 세대를 위한 실용적이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평면 특화설계가 적용된 것은 물론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4베이 설계(일부 세대)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해당 단지 커뮤니티시설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공방, 실내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작은도서관, 실내풀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각 세대별 홈네트워크 제어용 월패드를 통해 보안은 물론 각종 가전제품과 조명·난방·환기·가스 등의 제어가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향남역 한양수자인 견본주택(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33-1번지)은 5월 초 개관예정이고, 홍보관은 향남 홈플러스 맞은편인 화성시 향남읍 발안로 103-6번지에 있다. 현재 관심고객등록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견본주택 오픈 이후 방문객 및 청약접수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03 09:00:25 수정시간 : 2021/05/03 09:00:25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