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서울CC’ 새 BI. 사진=호반그룹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호반그룹은 ‘서서울CC’의 새로운 BI를 공개하고, 새 단장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서서울CC의 새로운 BI에는 방패 모양 엠블럼을 적용했다. 새로운 BI는 오랜 시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온 서서울CC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고, 골프채와 서서울CC의 머리글자인 ’SSCC’를 담았다.

호반그룹은 서서울CC를 지난 2019년 인수해 코스 리노베이션, 클럽하우스 공사 등을 진행했다.

코스는 전면 리노베이션을 통해 계절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경을 강화했고, 평탄화 작업을 통해 가족단위 고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

새롭게 단장한 클럽하우스에서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품격 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고, 조명 개선 공사를 통해 야간 플레이의 만족도를 높였다.

서서울CC 관계자는 “서서울CC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자연친화적인 코스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며 “새로운 BI와 새 단장,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명문 골프장의 위상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 ‘플럭시티’와 함께 서서울CC에 3D기반 스마트 골프장 플랫폼을 구축했다.

서서울CC는 스마트 골프장 플랫폼을 활용해 개인정보 보호에 노력하고, 경기팀과 캐디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해 경기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라운드 전 캐디노트 작성과 세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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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20 11:34:25 수정시간 : 2021/04/20 1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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