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최초 테라스하우스형으로 전원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적용한 ‘화성 헤르만하우스 남양’이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 특별 분양을 진행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단독주택 시장 건축주 연령대가 어려지면서 나 홀로 거주하는 단독주택보다는 단지형 동호회용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자녀들과 생활하다보니 철저하고 안정된 커뮤니티가 필요해지면서 아파트와 전원주택이 중간지점인 전원형 빌라나 듀플렉스 단지 등 새로운 형태의 주거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헤르만 남양은 남양 뉴타운과 인접해 생활 및 교육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심형 전원주택이다.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2421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대지 면적은 20.570㎡(6222.39평)로 지하 1층~지상 4층에 66㎡ 형 112세대, 79㎡ 형 20세대, 84㎡ 형 10세대 총 142세대로 구성된다.

66㎡ A2세대는 옥탑형 세대로 105~110동 4층 탑층을 보유하고 있다. 전용면적 66.97㎡, 주거공용면적 22.20㎡, 공급면적 89.18㎡, 기타 공용면적 2.97㎡, 주차장 면적 5.85㎡, 계약면적 98.00㎡로 탑층세대 독립공간인 다락을 설치해 같은 평형대라도 넓어 보이게 공간설계를 진행했다.

또한 79㎡형은 105동~110동, 2층 3층 세대로 전용면적 79.60㎡, 주거공용면적 26.44㎡, 공급면적 106.04㎡의 로얄층을 보유하고 있다. 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 통풍에 좋으며 햇살과 바람, 빛을 담아낸 최적의 공간설계로 실내 개방감을 높인 웰빙 주거공간을 제작했다.

헤르만 남양은 주거 프리미엄으로 1층 세대에 전용 테라스를 설치해 개인정원이나 파티장, 퍼팅장 등으로 꾸밀 수 있다. 4층은 옥탑방 설계로 자녀방, 서재 등 독립적인 용도로 활용성이 뛰어난 다락을 4층 세대에 적용했다.

이 밖에도 77번 국도가 개통했으며 제2서해안고속도로, 제2외곽도로와 접근이 용이하다. 서해안복선전철 완공 시에는 여의도까지 30분 이내 이동 가능할 전망으로, 현재 봉담~송산을 잇는 제2외곽 순환도로와 신안산선이 공사 중에 있다.

헤르만 남양은 인근 지역 송산에 국제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으로, 송산 국제 테마파크 내 복합 쇼핑몰을 비롯해 아울렛, 특급호텔 및 리조트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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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12 11:01:18 수정시간 : 2021/04/12 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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