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인수 개시 통보
  •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미국의 연방총무청(GSA)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23일(현지시간) 공식 승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P통신은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11·3 대선의 “분명한 승자”라고 GSA가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부터의 정권 인수의 길을 연 것이라고 평가했다.

GSA는 그동안 정권 인수 절차에 협조하지 않으면서 바이든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공식적으로 승인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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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09:47:15 수정시간 : 2020/11/24 09: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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