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AFP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20일(현지시간) 저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트럼프 주니어 측은 그가 이번 주 초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증상은 없는 상태라 밝혔다고 블룸버그, 미국 CNBC 방송 등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까지 트럼프 대통령 일가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트럼프 주니어까지 합해 4명이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렸다. 이어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아들 배런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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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1 10:00:04 수정시간 : 2020/11/21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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