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은 2019년 9월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인터콘티넨털 바클레이 호텔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트럼프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이 재선된다면 북한과 빠르게 협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개인 리조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이기면 이란과 신속하게 협상을 할 것이고, 북한과 매우 신속하게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2016년 대선에서 자신이 당선되지 않았으면 북한과 전쟁을 벌였을 것이라는 주장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전쟁했다면) 그것은 매우 심한 전쟁이었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실제로 북한과 관계를 맺고 있다. 이는 지난 행정부에서는 절대로 수립되지 않았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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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8 10:25:46 수정시간 : 2020/08/08 1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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