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예정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오는 9월로 연기하고, 이 자리에 한국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로이터통신과 CNN 등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7은 미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으로 구성돼 있다. 비(非)G7 국가 중에는 한국 외에도 오스트레일리아와 러시아, 인도도 초청됐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G7 외 다른 국가들과 중국에 대해 논의하고 싶은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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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31 10:11:43 수정시간 : 2020/05/31 1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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