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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생리의학상, 美케일린·서멘자·英랫클리프 등 3명 공동수상
  • 기자강영임 기자 equinox@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10.07 19:12
  • 노벨위원회. 자료=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3명이 공동 수상했다.

미국의 윌리엄 케일린과 그레그 서멘자, 영국의 피터 랫클리프이 그 주인공이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의 반응에 관한 연구 공로를 인정해 이들 3명을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900만크로나(10억9000만원)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시상식은 12월 10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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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07 19:12:13 수정시간 : 2019/10/07 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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