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북한이 24일 새벽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를 한 뒤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매우 좋은 관계에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백악관을 떠나기 전 취재진과 만났다고 밝혔다.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정부는 북한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며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까지 매우 솔직했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트위터에 김 위원장에게 한미 연합군사훈련 종료 후 미사일 시험 발사를 멈추고 협상 재개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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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24 15:33:52 수정시간 : 2019/08/24 1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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