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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문재인·트럼프, 11일 전화통화…북미회담 논의”
  • 기자류은혜 기자 ehruh@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6.12 09:50
“트럼프, 아베 일본 총리와도 전화 통화…향후 긴밀 상의 예정”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청와대
[데일리한국 류은혜 기자] 백악관은 1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전화통화로 최근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한 뒤, 한미 정상이 북미정상회담 후에도 긴밀한 조율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도 전화통화를 통해 북미정상회담 관련 상황을 논의, 자세한 내용은 회담 후 상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앞서 11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40분 동안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양 정상은 싱가포르의 북미정상회담에서 성공적인 결실을 거둘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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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2 09:50:59 수정시간 : 2018/06/12 09: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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