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3.1절 세리머니가 화제다.

손흥민은 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EPL 26라운드 번리와의 홈 경기에서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3.1절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멤버들과 손가락으로 K자를 만들며 "'K' 세리머니가 코리아를 의미했다"고 답했다.

한편, 손흥민은 경기 이후 킹오브더매치에 선정됐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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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3/01 21:27:32 수정시간 : 2021/03/01 21: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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