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단 감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지단 감독은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하며, 접촉했던 선수들도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더욱이 전날 레알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32강에서 10명이 뛴 3부 리그 알코야노에 1-2 패배를 당한 터라 더욱 악재로 다가오고 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의 에덴 아자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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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24 08:32:07 수정시간 : 2021/01/24 08: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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