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이 UFC 페더급 타이틀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8일 정찬성은 ‘UFC Fight Night 180(이하 UFN)’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걸고 맞붙는다.

중계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며 8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정찬성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의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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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8 07:08:51 수정시간 : 2020/10/18 07: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