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손흥민의 사격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훈련병 번호 '139'가 새겨진 군복을 입고, 사격훈련을 마쳤다.

앞서 제주도 해병대 9여단 91대대 훈련소를 출발해, 해안가에 위치한 사격장에서 훈련을 받았고, 사격훈련은 오전 11시에 시작돼 약 5시간 정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흥민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을 따고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5/07 10:51:45 수정시간 : 2020/05/07 10:51:45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